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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보러 화장실 자주 가요… 병원 가봐야 할까요? [1분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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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루에 10회 정도 화장실을 갑니다. 남들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 같은데, 심각한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병원 방문을 통한 진료가 필요할까요? 행동치료나 식습관 개선을 통해서도 해결이 가능한가요?

a. 과민성방광증후군 증상인 것 같습니다. 과민성방광증후군은 검사상 장기의 이상 소견은 없으며 방광에 소변이 차면서 방광벽의 압력을 감지하는 세포가 민감해서 생기는 증상으로 여성은 만성 방광염, 남성은 전립선염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민성방광증후군은 불편한 정도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합니다. 의사의 처방을 통한 약물 치료법이 있으며, 행동치료의 경우에는 정상적인 배뇨 패턴을 몸에 익히는 방법으로 2시간 이상 배뇨 간격 유지하기, 골반저근을 충분히 이완한 후 편하게 배뇨하기 등이 있습니다.

식습관 및 동반 질환을 개선하면 과민성방광증후군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짜거나 매운 자극적인 음식들을 피하고 과식을 하지 않는 식습관을 유지하고, 동반된 변비 등의 질환이 있다면, 이에 대한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도움말 = 윤장호 교수(원광대학교 산본병원 비뇨의학과)